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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호 조망과 암릉의 비경 망덕봉~금수~능강계곡 날짜 : 2026. 8. 22. 토 07:00 도청 남문같이 : 나탈리아, 효천 손목 핀제거 휴산 2026년 산행중 제일 덥고 습했고, 힘들었는 산행다들 소용아릉으로 많이 빠졌지만, 클로버와 난 얼음골로 내려왔다. 처음 암릉으로 가려 했으나, 금수산 왕복중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체력소모가 많아 훅!!! 토가 올라올것 같았다. 그래서 포기 했더니, 클로버도 민폐 될까봐 포기, 즐겁게 얼음골로 내려왔다.우리가 암릉으로 내려간줄 알고 대장님 연락도 오고, 여기 저기 얼음골 길이 많았는데 산길샘 GPX로 길을 잃지 않고 잘 내려왔다.얼음골재에서 소용아릉과 얼음골 선택을 해야 되는데 얼음골이 출입금지 현수막이 있었다. 비탐구간은 아닌데, 정비가 너무 안되어 있어 출입금지를 시켜논듯하다. 나무다리든 출렁다리든.. 2026. 8. 24.
백두산 1일자 오후 2026. 8. 2. (일) 윤동주 시인 생가-일송정(해란강)-남파 보러 가기 2026. 8. 11.
백두산 1일차 오전 2026. 8. 1. 토 03:00 도청 ~ 2026. 8. 4.(화) 19:30 3박4일 8.5.(수) 휴가8월 1일 창춘공항 도착-압록강 보트 투어-광개토대왕비 관람 2026. 8. 11.
단종 유배지 청령포 2026. 8. 8. 토 백두대간 구간이 짧아 들은 청령포 2026. 8. 11.
백두대간 종주 남진 14구간 두문동재~화방재- 함백산 능선 따라 걷는 야생화와 풍경의 산행 날짜 : 2026. 8. 8.(토) 04:00 도청같이 : 효천, 나탈리아 코스: 두문동재(싸리재) → 금대봉 갈림길 → 은대봉 → 중함백 → 함백산(1,572m) → 만항재 → 화방재 거리: 약 10.5km 소요 시간: 약 4시간 30분 ~ 5시간 (휴식 시간 포함) 난이도: 중하 (대체로 완만하고 정비가 잘 되어 있음) 두문동재(1,268m) ~ 은대봉(1,442m) 해발 1,200m가 넘는 고지대인 두문동재에서 산행을 시작하므로 초반 고도 상승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들머리를 지나 은대봉으로 향하는 길은 숲길이 울창하여 그늘막 역할을 해줍니다. 살짝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첫 번째 주요 봉우리인 은대봉 표지석을 만납니다.은대봉 ~ 중함백 ~ 함백산 정상(1,573m) 은대봉을 지나 중함백으로 향.. 2026. 8. 11.
성화 마지막 작별의 시간 마지막날(26.7.31.금) 전체 사진촬영카페에서다들 모였다. 부끄럼 많은 켈리 까지포티니 성인 성화 앞에서 소존교수님과-영광 영광 입니다. 포티니 성인 성화빤델리스의 선물을 들고디모테오 오라버니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026. 8. 7.
성화 작업 마지막 주일 사진 촬영 2026. 7. 26. 일요일(주일)ㅎㅎㅎㅎ 귀신 2명, 민페 1명 2026. 7. 27.
주인님의 여름 휴양 힐링 장소 2026. 7. 22. 수. 언니 운동다녀와서 보고 하기요즘은 아들의 책상에 누워 쉰다. 오빠 생각~~??? https://pickcast.kr/api/affiliate/click?m=adpick_71c71&u=cmowkp32e0000kunlj5pp3w9g 컬리 deg.kr 2026. 7. 22.
주일예배후 식사 2026. 7. 19. 일요일 예배후 식사준비를 하는데, 성화팀 마리아가(26세) 주방에서 같이 도움을 주고 싶다기에 멜론을 깔아서 준비하고 있다. 이래저래 기념 사진도 찍고, 잘 알지도,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소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밝고, 예쁘고, 잘자란 티가 난다. 안드레아와 수영 재활치료를 하고 늦은 점심식사후 안드레아 그릇과 자기 그릇을 우리가 씻어 준다해도 자기가 깨끗이 씻어 놓는다. 잘자란 티는 어디에서는 나온다. https://pickcast.kr/api/affiliate/click?m=adpick_0aff1&u=cmowkp32e0000kunlj5pp3w9g 테무 deg.kr 2026.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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